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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럭셔리 명품 패션계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Creative Director) _ 구템즈 Part.24

작성자 구템즈(ip:)

작성일 2020-03-06 12:38:56

조회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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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크리에이티브 디렉터(Creative Director)는 브랜드의 전반적인 이미지, 스타일, 콘셉트를 창조하는 총괄 감독으로 즉, 브랜드를 대표하는 간판이다.


가장 중요한 역할의 책임자인 만큼 누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지에 따라 브랜드의 정체성이 좌지우지된다.


특히, 명품의 경우에는 과거부터 내려져온 명품의 우아한 헤리티지를 그대로 유지하며 변하지 않는 '영원한 클래식'을 계승하려 하지만


최근, 브랜드의 성패를 손에 쥐고 있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들은 우습게 보았던 '트렌드(trend)'를 브랜드 유산에 접목시켜 새로운 변화를 보여주고 있다.


일관된 브랜드 이미지에 국한되지 않고, 제2의 브랜드 부흥을 이루어 나가고 있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들을 알아보자.
















· 메종 마르지엘라 (Maison Margiela) ·

존 갈리아노

John Galliano


출처 : 존 갈리아노 인스타그램

(왼쪽 모델 케이트 모스 / 오른쪽 존 갈리아노)



유대인에 대한 비하 발언으로 디올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자리에서 해임된 이후, 구설수에 휘말리며 휘청하는 듯했으나


2014년부터 전설적인 해체주의 브랜드, 메종 마르지엘라의 여성복 디렉터를 맡게 된 후로 새로운 메종 마르지엘라의 상징이 된 존 갈리아노이다.








출처 : 메종 마르지엘라 인스타그램



메종 마르지엘라는 기본적인 것만 남은 기능주의 미학과 함께 해체주의라는 새로운 패션을 도입하여


기존의 패션 관습에 도전하는 브랜드로 아주 깊은 마니아층의 사랑을 받고 있다.


그 기대에 부흥하듯 브랜드 헤리티지를 유지하며 내 시즌 도전적인 스타일을 보여주고 있다.







출처 : 메종 마르지엘라 인스타그램



현재 메종 마르지엘라를 이끌고 있는 존 갈리아노는 피라미드적인 접근법을 통해,


메종 마르지엘라를 가장 매력적인 최첨단 쿠튀르 하우스로 만들었으며, 앞으로도 독창적인 실험과 모험을 지속할 것으로 예상된다.
















· 보테가 베네타 (BOTTEGA VENETA) ·

다니엘 리

Daniel lee


출처 : 보테가베네타 인스타그램



2018년 보테가 베네타에 다니엘 리가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영입되면서 보테가 베네타 하우스는 탈바꿈하기 시작했다.









출처 : 보테가베네타 인스타그램



무명에 가까웠던 다니엘 리는 침체기의 보테가베네타를 재창조하여 부활시킨 점을 인정받아


2019년 패션 어워즈에서 올해의 브랜드상, 올해의 디자이너상, 올해의 액세서리 디자이너상, 올해의 영국 여성복 디자이너상


무려 4개 부분의 상을 휩쓸며 대세다운 대세 디자이너로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출처 : 보테가베네타 인스타그램



마틴 마르지엘라, 발렌시아가를 거쳐 피비 필로 시절의 셀린느에서 주요 경력을 쌓은 다니엘 리는


보테가베네타로 영입된 이후 제안한 카세트 백, 패딩 샌들 등이 여성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며 일약 최고의 스타 디자이너로 급부상하고 있다.








출처 : 보테가베네타 인스타그램



특유의 가죽 직조 기법인 '인트레치아토'만으로 명품 반열에 올랐던 보테가베네타.


다니엘 리의 모던한 감각을 입힌 트렌디한 보테가베네타의 미래를 기대해보아도 좋을 듯하다.
















· 샤넬 (CHANEL) ·

버지니 비아르

Virginie Viard


출처 : 샤넬 인스타그램



버지니 비아르는 2019년 2월, 암으로 세상을 떠난 샤넬의 수장 칼 라거펠트를 이어갈 샤넬 하우스의 새로운 얼굴로 발탁되어


코코 샤넬 이후의 첫 여성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주목받고 있다.








출처 : 샤넬 인스타그램



샤넬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패션계의 디자이너들이라면 가장 탐내하는 자리이다.


고인이 된 칼 라거펠트를 이어갈 적임자가 누구일지 추측이 난무했지만,


샤넬은 칼 라거펠트의 오랜 협력자인 버지니 비아르를 최적의 인물로 선택했다.








출처 : 샤넬 인스타그램



1987년 샤넬의 인턴으로 입사한 이후,


지금껏 샤넬의 스튜디오 디렉터로 실무적인 업무를 도맡으며 칼 라거펠트의 오른팔로 샤넬을 함께 이끌었던 버지니 비아르.


샤넬의 헤리티지를 계승하면서도 칼 라거펠트와는 또 다른, 여성에 의한 여성 브랜드인 샤넬 컬렉션을 선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샤넬 하우스의 새로운 얼굴, 버지니 비아르의 행보가 기대된다.











첨부파일 구템즈 매거진 24.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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